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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309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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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질의 답변을 하고 있는 중에도 이자는 계속 올라가는 건데 이것을 진작에 풀었어야 되지 않나, 중간 중간에 어떤 진행되는 얘기는 지역구의원이다 보니까 좀 많이 알고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답답한 게 ‘만나자’, ‘뭐 아니다’, 심지어는 총장이 인사권이 있었지만 그전에 총장이 약간 대인기피증 이런 얘기도 들렸어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찾아가서 만나고 찾아오시라고 해서 만나고 했으면 될 것을 이렇게 몇 년을 끈다는 게 좀 아이러니하고, 그다음에 지금 예산에 편성된 것만 우리 구의회에서 결정이 된다 하더라도 더 큰 문제는 누구의 소유로 가지고 갈 거냐, 지금 우리 국장께서는 ‘자기들이 필요해서 반드시 도로를 내놓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사학재단 총장 그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요, 그게 옳은 얘기냐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지역구 의원으로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은 초등학교에 국유지가 많이 편성되어 있는 것 아시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