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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60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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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다른 생각이라서 제 의견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선 아까 이민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책추진과라는 명칭 자체도 오류가 좀 있긴 한 것은 인정을 하고요. 다만, 시책추진과에서 하고 있는 것들이 어떤 사업을 하기 전에 던져보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던져보는 사업이 한 10개 중에 한두 개 성공해서 다른 과로 반영이 된다면 저는 그게 성공이라고 봅니다. 부족한 게 있죠, 그런데 시장조사 잘못한 것은 팀장님이 인정하셔야 될 것 같고요, 시장조사가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다만, 저는 이 사업이 이미 스마트폰 알려주는 사업에 그 책자를 가지고 오셨을 때 고려하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한 몇 가지 지적을 했었습니다.

어른들이 보는 책자인데 글씨가 너무 조그마한 것, 뭐 여러 가지 입장에서 고려하지 않은 그런 부분에서 지적할 수 있지만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여기서 할 필요가 없다까지는 저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신중년이라는 세대에 대한 배려가 또 들어간 거잖아요. 그리고 그 사업을 시작으로 어쨌든 신중년 사업이 계속 진행될 것 아닙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