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예. 변해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과장님 또 국장님 들어보십시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오죽 답답하면 우리 벌써 10년 전부터 이야기했던 게 우리 교육청에서 계속 약속을 어기고 계시잖아요.
이래서 누누차 이야기했는데 이번만은 오늘 점심시간에도 이야기했습니다. 점심 먹는데서 상주 걱정만 했습니다. 꼭 이번에는 한번 해 보자.
우리가 이런 결의를 하고 와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꼭 실천해 주시고 또한 우리 상주시가 자꾸 경상도에서는 지금 유일하게 우리가 세수가 제일 낮아가지고 지금 출연금도 이런 식으로 장학회에 넣어가지고 하고 이런 현상인데 전라도 쪽에 이제 세 군데가 있고 이런데 우리도 이제 벗어나도록 한번 그걸 노력을 해야 돼요. 사실은, 안 그렇습니까?
우리 공직자 모두 한번 해가지고 어찌 보면 세수가 모자라가지고 월급도 못 주는 이런 이제 불명예거든요. 그래 이런 것도 한번 벗어나도록 우리가 노력해보는 거는 어떻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