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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260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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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동안 이제 8대 감사가 이번에 끝나는 걸로 이렇게 9일 동안 감사받느라고 고생들 많았습니다. 많고, 또 한편으로는 좀 불미스러움도 있었지만 서로가 잘하자는 뜻에서 그런 것을 이해하시고 넘어가고, 죄를 졌으면 죗값을 받아야 돼요. 죄를 지은 사람한테 가서 자꾸 무죄라고 우기면 안 되잖아요.

나라 전체가 흔들리는데 죄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선한 사람은 그거를 해줘야지. 그게 싸잡아가지고 선한 사람까지 다 물고 들어가면 안 되니까 그거를 좀 유념해 주시고. 나는 그래요.

우리는 건국 이래 여태까지 이제 이 나라가 보릿고개를 넘어서 잘 사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그거는 누가 알아도 다 알 거예요. 그런 것을 지울 생각을 하지 말고 그런 거는 자꾸 홍보를 해가지고 앞으로 국가의 민족을 위해서 나라가 발전할 수 있게끔 다 같이 노력을 해야 되는데, 아니 뭐 어떻게 되는지 죄지은 사람을 갖다가 자꾸 감싸는 거는 보면 이게 국민들도 참 반으로 가르는 건지 이상해요, 나라 돌아가는 꼴이.

그래서 우리 진짜 성동구만 해도 이제 감사 동안에도 옥신각신 또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그런데, 그동안 진짜 고생 많았습니다. 많고, 특히 이제 우리 소장님, 코로나로 인해서 진짜 전부 앞에서 뭐 좋은 말씀 다 하셔가지고 코로나 안 들어갈 수가 없어요.

코로나가 이렇게 계속해 가지고 그냥 뭐 2년 가까이 이제 그냥 이제 고생을 그렇게 하셨는데 진짜 사회 나가서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