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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60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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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글쎄요, 강평을 해야 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지금 우리나라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그야말로 저뿐만 아니라 지금 여러분들도 이런 사태를 아마 처음 겪은 게 아닌가 싶을 정말로 그야말로 혼란 속에서, 그렇지만 이제 한 1년 지나고 나니까 조금, 특히나 우리나라의 K방역은 전 세계가 주목했고 가히 모범 사례로까지 했던 이런, 그야말로 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지금도 이 예방 주사가 이 짧은 시간 내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주사를 맞힌 게 전 세계가 지금 깜짝 놀란 지금, 뒤늦게 출발을 했지만 우리가, 그 이유는 준비는 못 했어요.

준비는 못 했다가 그래도 뒤늦게 준비를 해서 이 주사를, 아마 이런 그 시스템은 정말 전 세계적으로도 또 한 번을 세계를 놀라게 했다는 어제 보도도 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조그마한 나라에, 우리나라는 참 제가 보기에도 무서운 것 같아요.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라든가 이런 거에 의해서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 기초단체인 우리 성동구도 우리가 여러분들이나 또 우리 의회 의원들이나 힘을 합쳐서 해야 된다고 늘 저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행정이 실속 있는 행정이 돼야지 보여주기 위한 행정은 안 된다, 좀 그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기초단체면 기초단체다운 사업, 광역단체면 광역단체다운 사업 이런 걸 해야 된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거기에 제일 필요한 것은 통계수치, 자료, 이것은 아마 고대서부터 왕들이 통치할 때 제일 기본으로 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그래야 그 자료를 보고, 통계수치를 보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