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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260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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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이거를 왜 여쭤봤냐면 의회에서 행감을 앞두고 기본적으로 자료를 요구했을 때 어떤 사업이나 어떤 단체를 뭐 표적으로 한다든지 이런 의도가 아닌 거잖아요? 예를 들면 사업을 봤을 때 의구심이 드는 걸 해소하기 위해서라든지 아니면 어떤 사업의 정책이나 예산이 투입된 부분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상황을 살펴본다든지 이렇게 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하는 사항인데, 요청하고 나서 민간단체에서 그 사실을 알고 관련된 단체에서, 특정단체에서 모 의원이 어떤 자료를, 그니까 너네 단체와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다라는 것까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당사자가 알고 있고, 그 외에도 또 그 한 가지 사항뿐만이 아니고 어떤 사업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런 행감시간에 질의를 했는데 그 질의와 관련해서 관련된 그쪽에서 연락이 와서 제발 그 질의는 하지 말아달라는 압력이 온다든지 이런 사항이 이번 행감기간 중에 발생이 되고 있어요. 그거에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