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구비가 안 들어간다, 그래서 여기 자료에는 없어요. 아무리 뒤져봐도, 몇날 며칠을 뒤져봐도 없어서 과장님이 방문하셨을 때 질의를 들여 봤는데, 그 부분을 왜냐하면, 여기를 관장하는 담당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아이가 어릴 때 다 만들어지잖아요, 3살, 4살.
그런데 이 아이가 언어능력이 딸린다거나, 유치원을 가든, 어린이집을 가면 알게 되는 거예요, 언어장애가 있다, 아니면 청각장애가 있다 이걸. 그러면 그 시기에 빨리 잡아줘야 되는데 바우처 신청을 한 부모들이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대기순서가 너무 많아서 두 달, 세 달 기다려야 된다.” 그래요.
그러면 저는 뭐라고 하겠어요. 그런 시기를 놓치면 못 고치는 거예요. 가서 미술치료나 여러 가지 치료가 있잖아요.
그걸 빨리 받아야 되는데 3, 4개월, 반년씩 기다린다는데 그러면 시기적으로 놓치잖아요. 그래서 저는 예산이 들더라도, 지원되는 것만 하지 마시고 내년에는, 저는 그러길 바랐어요. 과에서 예산을 잡아서 그렇게 기다리지 않아야 된다는 것, 영유아잖아요.
그런 아이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