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할 수 없네요. 어려우시겠지만 킨텍스 사장님도 오셨고 또 감사님도 바뀌시고 3년 단위로 계속 바뀌시니까 우리가 한 6년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6년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참석 수당, 회의별로 정리해서 주세요. 6년은 주셔야, 지금 보면 바쁠 때는 1년에 두세 번 열리기도 하고 아닐 때는 안 열리는 시기도 있지요, 임원을 뽑지 않을 때는.
그러니까 6년 치 참석 수당, 영수증 이체한 것을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최영수 청장님은 받았다가 토해냈다는 소문도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통장까지 달라고 하기는 참 애매하네요.
경기도 감사에서 보라고 해야 될지, 요즘 감사기관이 저희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통장까지 보려고 하면 경기도 감사에 요청을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으니까. 첫 번째로 현직 공무원인 서구청장님께서 임원추천위원회에 가셨던 경험이 우리들의 의구심을 충분히 만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퇴직한 분들이 가셨거든요. 의원님들도 퇴직한 분들이 가시고 현직은 안 가세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런 것에 오해를 받기 싫어서 안 가시는 거예요.
추천받아도 안 가시는 거예요. 내가 현직인데 어떻게 가? 이건 100% 오해받지.
아시잖아요? 이동환 시장님이 임명해서 서구청으로 가신 서구청장님이 여기 심사를 갔다, 누가 봐도 오해가 있잖아요. 이런 자리는 피하는 게 상책인데 떳떳하게 하신 거잖아요.
떳떳하게 하시고 떳떳하게 이 자리에 안 나오셔. 그러니까 우리는 오해가 점점 커지는 거야. 떳떳하게 이 자리에 나와서 “전 떳떳했습니다.
평가 다 했습니다. 이러이러한 것 때문에 제가 점수를 잘 줬습니다.”라고 하시면, 왜? 다른 분들은 외부 분들이니까 우리가 조심해서 모시지만 이분은 현직이시잖아요.
아직 퇴직 안 하신 것 맞지요? 최영수 서구청장님 지금 현직 위치가 어떻게 되세요? 뭐라고 말씀드려야 되나?
고양시 공무원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