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네, 됐습니다. 들어가시고요. 다시 한번 저기 말씀드리지만 지금 우리가 몸이 아팠을 때 동네 병원이든 큰 병원이든 갈 때 일단 가게 되면 의사가 “어디서 아파서 왔습니까?” 뭐 이렇게 물어볼 거 아니에요?
그랬을 때 이제 뭐 어디가 아프다든가 뭐 이럴 때 그러면 기본적인 거 체크를 하잖아요. 열을 체온이라든가 또 뭐 이런 등등해서 그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모든 걸 이렇게 분석한 다음에 원인을 찾잖아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리 집행부도 뭔가 자료, 수치 이런 것 가지고 좀 해서 그거에 의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이거를 처방을 할 수 있는지 좀 그렇게 좀 업무들을 좀 해 주셨으면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여러분들이 그런 해당 부서에 자료, 데이터, 지금 뭐 우리 행정에 보면 예전하고는 지금, 전산화가 되어 있어가지고 그런 자료 만드는 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 거예요. 좀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