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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60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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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도 지금 제가 자료를 좀 받았는데 사실 지금 이런 미술관은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미술관이에요. 이것이 금호동에서 젠트리피케이션 때문에 결국은 우리 성수동의 안심상가로 지금 들어와 있어요. 물론 우리 구에서 많은 할애를 해 주고 있어요.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코로나로 인해서 이런 미술관이 거의 관중이나 이런 관람 이런 거는 뭐 직격탄이잖아요, 사실. 거의 운영을 못 한 상황이죠, 사실. 코로나가 작년서부터 시작됐다고 하더라도.

그럼에도 우리가 많은 지원을 해 주었지만 결국은 사업을 못 하니까, 거기다가 직원들은 거의 10명에 가까운……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것도 더 좀 방법을 찾아서 이거를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구에서 그래도 미술관, 지금 또 더군다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관이에요, 이게. 그런데 1년 거의 지금 이상, 작년 1년, 또 올해 지금 6월까지 거의 정상적인 업무를 사업을 못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랬을 때 한번 과장님이 한번 좀 어떻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