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시대가 발전해 나가면서 자꾸 일선 동, 제가 볼 때는 단체를 계속 만들더라고, 일할 사람은 없는데 자꾸 단체를 만들어. 그러면 필요 없는 단체를 좀 없애고 단체를 만들든가. 일할 사람은 없는데 그 단체, 심하면 몇 곳을 중복 가입하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런 것도 누누이 얘기를 해 왔었는데 시대에 부합이 아니고 이행되는 행동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나라가 조만간에 지구상에서 제일 빨리 없어질 나라 중의 하나라고들 하잖아요. 고령화 시대로 가고 태어나는 아이들은 점점 줄어들고 결국은 인구감소로 인해서 없어진다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오기 전에 저는 그것은 끝이겠지만 만약에 지금 그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문제는 나라가 없어지는 것 전에 그 과정 중에 경제적인 타격을 극명하게 받을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왜, 아이가 안 태어나면, 생산성 있는 세대들이 없어지면 결국은 국가의 경제는 지금 우리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만약에 그렇게 지금 태어나는 게 아이들이 적어지면 나라가 없어지기 전에 우리 경제적인 혼란이 파탄이 더 먼저 온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왜, 생산성 있는 세대들이 만들어, 태어나지를 못하니까, 자꾸 고령화 있는 사람들은 자꾸 나이 먹어서 고령화된 세대는 소비만 있을 뿐이지 생산은 없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누누이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현명한 선택, 옳은 선택을 하려면 뭔가 있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자료입니다. 수치입니다.
통계입니다. 그런 자료에 의해서 내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문화체육과장 잠깐 나오세요.
헬로우뮤지움 그게 우리 성수동에 안심상가 안에 입주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