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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60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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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우리 구만큼 5분 발언, 구정질문, 그만큼 목소리가 작은 구는 이만큼 폐쇄적이고 눈치 볼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나는 그런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5분 발언과 구정질문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면 동시에 어떤 발언할 때 “저는 구정질문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은 5분 발언하겠습니다.”. 사실 구청에 저희가 구정질문 해야 될 사안이 4월에 있을 수도 있고 2월에 있을 수도 있는데 구정질문이 6월과 12월에 정리됨으로써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축소되었고, 또한 이번 같은 경우 저는 5분 발언하고 싶은 것들이 4.3사건에 대한 법제화 가능해서 그 부분을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못하는 거죠.

그런데 타 구는 5분 발언과 구정질문 같이 하고, 또 신상발언도 늘상 구의원들이 할 수 있는 구조라는 것은 그만큼 의원들의 역량이나 의원들의 역할에 비중이 있는 거라고 보는데 저희 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태까지,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많이 느꼈지만 의원들이 많이 패싱 당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한 차원에서 얘기하는 거고, 날짜는 굳이 더 늘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런다고 해서 저희가 갑자기 중구처럼 전체 다 구정질문 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중구는 매번 구정질문을 전체 의원이 다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틀 다 채우고. 우리가 그 정도까지는 아닌 거잖아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