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금액을 제가 보기에는 우수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거 되게 좋은 전략인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다가 좀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하셔서, 사실 요즘엔 이런 게 훨씬 더 트렌드가 되는 거니까 2만원이 아니라 저는 그 이상의 비용을 주더라도 사실 아까울 돈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저희가 현재는 축제 같은 거나 행사 같은 거를 많이 못한다고 하더라도 내년 되면 더 나아질 거고 사실 그 내후년에는 더 나아진다는 거를 봤을 때는 이분들이 하는 파급력은 저는 무엇과도 무슨 바꿀 수가 없, 무슨 TV 방송 효과 정도 그 이상의 가치를 낼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은 돈을 과감히 투자하시더라도 이분들이 지금 어떻게 활동하시는지, 어떤 비용을 받고 하시는지를 좀 더 면밀히 검토해 보시고 이 금액을 향후에도 좀 더 높게 책정을 해서 지금 현재 시세에 맞게, 시세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활동비에 맞게 지급을 해보시는 거를 연구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