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작년뿐만 아니라 말씀드렸듯이 2019년도에서도 집행잔액이 남았어요. 그러면 예산상으로 뭐 감액예산이라든가, 물론 2019년도에서 2020년도 예산상으로는 동결이 됐거든요. 그런데 2020년도에서 2021년도로 넘어오면서 증액이 됐습니다, 예산상에요.
그런데 예산이 지금, 물론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지만 어찌됐든 집행잔액 계속 남아있는 상태에서 2021년도 코로나는 올해에도 계속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만큼은 증액 편성한 이유는 뭐예요? 자, 2019년도, 2020년도 예산은 994만 원이었습니다, 이 부모모니터링단 운영과 관련된 예산이.
그런데 2021년도 올해 예산은 1,165만 6,000원으로 증액이 돼 있습니다. 집행잔액이 계속 남는데 증액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