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네, 아까 이민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적사항을 듣고 답변이 질문을 잘 이해 못 하셨나 이런 생각이 드는 좀 아쉬운 답변이어서 다시 한 번 제가. 저는 이민옥 위원님의 설명을 듣고 나서 아, 이제 연구용역을 할 때는 꼼꼼히 중간중간 단계를 우리가 챙겨야겠구나, 목적성을 가지고 잘 챙겨야겠구나, 이런 대답이 나오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런데 거기서 사전에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면 사전에 검토하고 그 이후에는 과정, 지금 모든 용역들이 다 하나같이 던져지고 그다음에 챙기지 않아서 오는 문제들이 많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답변하실 때 중간중간 꼼꼼하게 챙겨서 내가 함께 같이 챙겨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사전에 당연히 철저하게 해야 하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용역을 주는 목적이 행정에서 다 다루기 어렵고 지금 행정의 인력이나 전문성이나 이런 걸로 못하기 때문에 하는 그 기준이 배제된 상태에서 누가 하겠다고 하면 그냥 하나 일 맡기듯 맡기는 상황이 용역의 문제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민운기 위원님의 답변 오전 중으로 가능하죠? 11시 반 이전으로 준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