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도시재생사업 같은 경우에 항상 매해년도, 2020년도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는 상황이었다 치더라도 2020년도뿐만 아니라 2019년도, 2018년 과년도까지 보면 대부분의 예산이 전용 또는 이월, 그리고 집행잔액이 어느 정도 남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사업에 대한, 물론 예상치 못한 많은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온 지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충분히 예측가능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전부 어찌 되었든 예산의 확보에만 너무 집중하신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이런 부분을 최소화할 수 있다거나 그런 부분을 어떻게 강구하실 것인지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