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일단 이번에 2022년도 예산편성 하시느라고 우리 기획예산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들 애쓰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도 올해는 물론, 저희가 예산이 40일 전 이렇게 돼 있어서 작년에도 한 번 부탁드려서 조금 일찍 책자가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주말 알아서 다 빼시고 타이트하게 들어온 부분이다 보니 정말 우리 전문위원님들 밤 새시다시피 해갖고 이 작업하느라고 의에서는 엄청들 고생하고 좀 힘드셨습니다.
그 과정에 저희도 책이 계속 늘 미뤄줘서 늦게 들어오다 보니, 지금 뒤에 계신 과장님들은 한 과만 하시면 되지만 위원님들이 총괄적으로 전체 다 보기에는 정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법정한도 40일을 꼭 지키려고만 하지 마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배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질의 부분에 앞서서 아까 보건소도 비치는데 일단 보건소 정말 수고 많이 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전체적으로 좀 가도록 하겠습니다. 좀 두서 없더라도 과장님 아까 연이어서 우리 위원장이신 이순영위원님이나 전범일위원님 말씀하시듯 주민참여예산에 가서는 내용이 좀 많이 좋아졌어요, 전에 보다는. ‘아, 이런 부분은 주민이 볼 수 있었겠다’ 싶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거예요. 1동 같은 경우에도 답십리도서관에 이용자 PC, 이거 공단에서 올려야 되는 예산이에요, 일종에.
더군다나 이문2동에, 동으로 표현해서 그러긴 하는데 이문체육문화센터 옥상 벽체가 균열 보수공사 하겠다, 이거 주민참여예산으로 저희가 받아들이기에는 좀 어려운 사업들이 이렇게 많다 보니 저희가 결국은 또 주민참여예산에 가서 필요한 사업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거를 조종하는 일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니까 그런 부분은 미리 미리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이 부분 들어가기 전에 전체 어차피 예산에 관련해서 예산이 받쳐줬으니까 했겠죠. 그리고 저희가 어느 과를 딱 이렇게 지적을 하기에는 늘 이렇게 예산편성하면, 이런 예예요, 과장님, 국장님도 계시지만.
정말 이렇게는 안 했음 좋겠다라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지금 과에서 보면 구청사, 기본적으로 구청사 시설물 한다, 전체 통짜로 들어오거든요, 보통 보면 행정지원과 같은 경우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그 사업을 하고자하는 과장님이 계속 부서들 옮기다 보니까 그 당시에 이거를 구성하라고 진행하던 과장님은 그 자리에 안 계셔요.
그러면 저희가 전체적으로 볼 때는 창호 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미흡한 부분을 한다라고 알았는데, 예산과에 특교가 내려온 건지 어쨌는지는 몰라도 그 예산이 늘어났다라는 이유로 저희한테 사전에 얘기도 없이 저희가 원치도 않는 부분에 기본적으로 지금 구청사 어디 어디 여러 부분에 또 데크를 깔겠다, 청사 앞쪽에 태양광을 하겠다, 저희가 심의하지 않는 특교가 과로 내려왔을 때 이 부분도 그걸 그렇게 쓰겠다고 의회에 사전에 이 부분이 검토가 돼야 되는 사안이 아닌지 이 건에 대해서 우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