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지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영주시에 보면 관공서나 경로당을 기존의 공공기관의 이미지와 달리 이렇게 건축을 해서 공공디자인 건축상 대상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알고 계세요. 혹시.
그래서 저희가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원도 앞으로 건립이 되어야할 거고 시립도서관도 건립이 되어야 할 거에요. 그리고 문화예술회관도 건립이 되어야 할 것인데 가까운 영주에 가셔서 좀 벤치마킹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대전의 문화예술회관, 그리고 서울의 예술의전당, 그리고 세종시의 국립도서관도 정말 잘되어 있고요. 그리고 세종시에서 시립도서관도 새로 지으려고 2020년도에 준공예정에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잘 보시고 사실상 저희가 시내 지역의 주민들 삶의 만족도를 높여 주기 위해서 어렵게 짓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도권 보다는 조금 덜 미치더라도 다른 지방 지자체보다는 조금 월등하게 디자인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디자인을 할 때 부서에서만 이렇게 알고 계시는 게 아니라 의원님들한테도 전부다 공유를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