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조금 궁금하게 생각했던 게 뭐냐면, 물론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제 과도 다른 것 같고, 소관하는 과도 다른 것 같고 이러기는 하는데, 금액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길래. 이건 개당 70만 원 정도, 1개에 70만 원 정도인 건데 그거는 금액을 계산을 해 봤더니 1억을 희사하셨다고 신문에는 같이 나왔는데 100가구더라고요. 100명이더라고요.
그러면 개당 100만 원 정도잖아요? 그래서 금액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지라는 생각을 해서, 그게 궁금해서 지금 여쭤보는 거거든요. 똑같이 노트북인데 사양 차이거나 뭐 아니면 메이커 차이거나 이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똑같이 아이들에게 어려운 조금 이렇게 취약한 아이들에게 주는 그런 건데 금액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왜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나라는 궁금증이 들어서 한번 여쭤봤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