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입주자대표들이 구성이 되면 관리규약에 맞게 투명성 있게 해야 되는데 저희가 과장님이 근무하던 동네에 상당히 큰 건이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제가 알기로 외부에 주택관리사하고 회계사인가, 찾아가서 모든 거 다 살펴서 찾아내서 지금 법적으로 까지는 안가고 서로 다 정리가 되어서 오히려 공동주택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합하는 관계로 가야되는데 실질적으로 내실 안으로 들어가면 엄청 크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느 곳을 찾아도 그 사람들이 일하는 게 여기에 없어요.
그 사람들이 여기에 아무 수당 같은 거 없이 그냥 봉사해주는 건가요? 금년에 저희가 당장 8월에 외부, 그러니까 어디 관리소장을 했어요. 그 사람이 관리사 자격증이 있어, 그 사람하고 외부 회계사가 직접 가서 답십리에 뭐, 제가 알게 됐기 때문에 아파트 이름은 안 대겠어요.
그런데 직접 9시에 가서 저녁 4시까지 해가지고 찾아내거나, 그래서 바로 잡아서 다시 새로운 동대표들이 구성이 되면서 바로 잡아가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