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재단의 초청을 받아서 기념식 갔다왔었는데요. 그러니까 동학이 지금 여기 걸 지원해 주지 말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가 국가 기념일로 지정되어 있는 동학에 대한 기념재단에 따른 지원금도 일부 좀 있어야 되는 게 아니냐? 매년 행사를 하고 있는데 그 재단도, 그에 대한 것들은 지금 벌써 제가 거의 한 2년째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안 올라와요.
예산이. 그러니까 국가기념식은 그쪽 재단에서 가요. 기념식 때 초청받는 거는, 이 동학이 아니라…… 그럼 뭐가 안 맞지 않아요?
일반 시민 분들이 알고 있는 동학과 여기 동학은 일부 다른데 성격이, 당연히 여기도 해야 되죠. 왜냐 하면 여기도 이제 뭐 기존의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도 지금 저희가 해석도 하고 있고, 하고 있죠? 그래서 그거는 해야 되는데 지금 기념식을 하고 있는 그거하고는 다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예산은 왜 지원이 안 되느냐 거예요. 자꾸 몇 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