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증인 의원 5분자유발언
유제학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전체적인 부분을 말씀드렸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계속해서 임홍열 위원장님께서 제기하시는 그런 부분입니다.
하나하나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식사동 데이터센터는 저희가 세 번의 심의를 거쳤고요. 한 번의 자문을 거쳤습니다.
보통 저희가 네 번까지 하는 경우는 제가 도시계획심의를 운영하면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첫 번째로 저희가 심의를 5월 27일에 했습니다.
그게 원래는 5월 28일이 심의일이었습니다. 하루 당겨서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의혹제기를 첫 번째 심의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5월 28일에 대곡역세권 UCP 회의가 있었습니다.
LH하고 국토부하고 저희하고 참석하는. 그것을 주관하는 부서가 저희 과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5월 28일 같은 날 일정이 겹치고 대곡이 그날 첫 번째로 회의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월 27일로 하루 당겨서 위원회를 개최한 겁니다. 그것은 저희가 행정사무조사 자료에도 제출을 했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하루 당겨서 했다고 그 부분을 계속해서 의혹제기를 하시는 겁니다.
그 부분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5월 26일, 이날은 정상적으로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하루 전날 저희가 위원회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그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위원회를 운영하다 보면 하루 전날, 심지어 당일에 배포하는, 배포를 안 하고 위원회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오신 위원님들이 그 심의 자료에 대해서 충분한 숙지가 안 됐냐, 그게 논란의 핵심입니다.
이분들이 하루 전날 받아서 검토할 시간도 없이 와서 심의를 하라는 게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때가 세 번째 심의였습니다. 자문 한 번 받고 심의 한 번 받고, 그 자문하고 심의받는 게 5시간 10분을 했습니다, 두 번을.
현장도 갔다 오고. 거기 오신 위원님들이 그때 임홍열 위원장님께서도 위원으로 참석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위원님들한테. 그런데 저희가 도시계획심의를 하면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심의를 진행하면서 첫 번째 심의 때는 내용을 잘 안 보고 오세요.
보고 오시는 분도 있지만 안 보고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첫 번째 심의에서는 그 안건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파악을 하세요.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심의는요.
처음에 현안 파악은 이미 현장까지 다 보신 거예요. 5시간 이상 심의를 하신 거예요. 내용은 다 알고 계십니다.
다만 전 차수에 나온 재심의 의견에 대해서 그걸 집중적으로 심의를 진행합니다. 위원님들께도 도시계획심의 해 보셔서 알겠지만 위원회가 그렇게 진행이 돼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루 전날 주고, 당일에, 그래서 그때 임홍열 위원장님께서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아무도 동조하는 분이 없었어요. 왜? 다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심의를 7월 16일에 했는데요. 원래는 7월 30일이 심의일이었습니다. 2주를 당겨서 했는데 보통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휴가 기간이 겹쳐서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조회를 해 봤어요.
해 봤는데 열세 분 이상 참석해야 성원이 되는데 열두 분으로 성원이 안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30일 그리고 일주일 전인 23일에 성원 조회를 하니까 성원이 안 돼서 16일로 불가피하게 그때 성원이 돼서 그렇게 진행을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