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이기 때문에 거기 한 번이 아니고 몇 차례 가봐야 되는 게 맞고, 담당 국장도 마찬가지에요. 국장 뭐하는 거라 앉아가지고요. 이런 집단 민원이 일어났을 때는 반드시 가봐야 죄죠.
과장님 생각은 고정관념에서 변동이 안 생긴 것 같고 본인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요. 이 시간 이후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낙동 분황에서 신청하면 받아서 하세요. 하고, 의견 한번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하니까 이 사람들이 안 그래도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500명하는 게 적은 인원입니까?
전체 이통장들, 발전협의회, 그 가까운 주민들이 전부다 사인 다했는데 전주민이 다 싫어하는 거라요. 그걸 알고 지금 출발하고. 제가 대안 제시를 한다면 공모를 해서 지금 이미 3년 동안 허송세월 보냈습니다.
과장님이 조금 억울한 거는 앞에 과장님이 몇 사람 지나갔는데 처음부터 했다고 하면 책임을 물어야 되는데 과장님한테도 책임 못 묻는 게 온지 얼마 안 됐어요. 이거 맡아서 어떻게 보면 업무 파악하는 중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지금부터 과장님, 국장님께서 이 업무 옳게 추진하려면 공모를 해서 공모 신청이 들어온 것 중에서 하면 가장 원만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제가 당부드릴게요.
다시 분황 이야기 하지 마세요.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