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런데 제가 연습실이라고 다시 설계변경해서 가져온 것들을 봤을 때, 저희 구립에서 쓸 수 있는 연습실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케스트라는 한 악기와 줄과 사이 간격이 적어도 1.5~2m가 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공간도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합창단의 한 파트가 거기 들어가기에도 좁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돈을 받았으니까 추진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그 다음에 3층에 공연장 옆에 엘리베이터 바로 옆에 연습실을 만든다는 건 공연 기획하는 어느 곳에도 정말로 창피한 일입니다. 대기실에서 노랫소리가 공연장 뒤가 아닌 곳에서 대기실에서 연습하고 있는 게 오가는 관객들에게 다 들릴 수 있는 이러한 연습실을 기획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문제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뒤에 저에게 보고도 없었고 그냥 진행되고 있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1인 연습실 거기다 지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개인 연습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