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일단은 구청사가 했으니까 동청사도 해야 된다? 시급을 다투는 거 아닙니다. 그렇죠?
지금 시점에 코로나가 이렇게 확산되고 있을 때 핸드드라이어가 코로나를 막아주는 것도 아니고 이럴 때 구청사가 했다고 주관 없이 따라하시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고요. 답변하신대로 공공운영비 내지는 사무관리비해서 이렇게 급하고 시급하게 하지 않아도 될 부분에 예산을 쓰셨으니까 존경하는 우리 행정기획위원님들, 이 비율만큼 꼭 감안하셔서 공공운영비 사무관리비 예산 대비해서 삭감 꼭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이건 정말 의회를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신 사안들이지, 이런 저런 말 한마디 사전에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하시는 거 저 아니라고 보고요.
저희가 포괄 예산을 너무 넉넉하게 잡아드린 게 이런 결과를 나은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본예산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57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동 행정업무 지원에 일반운영비에 가서 보면 모범구민 표창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모범구민 표창 단가가 저희가 6,000원씩이었는데 지금 1만 1,000으로 올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