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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309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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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들어가기 전에 전체적으로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님도 계시니까, 어제 저희가 했던 거에 연이어서요, 구청사 환경개선 부분이 전년도에 저희가 13억 정도 잡혀있었고 그때 한 26억이 든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교부금이든 시의 지원을 받든지 이렇게 한다 했는데 최종적으로 저희가 지금 받아본 거는 한 53억 정도가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 재무과로 박용천과장님이 가 계시지만 제가 회의록까지 어제 다 검색을 다시 했어요, 제가 기억이 조금 놓쳐지는 부분이 있나 해서 했는데 데크 얘기 전혀 없었고요, 태양광 얘기 전혀 없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물론 지금 기계 설치해서 태양광이 가고 측면으로 하니까 나중에 크렉이 얼마나 가서 누수가 되려나는 옥상보다는 낫겠다라는 나름대로 위안은 하지만 지금 데크 같은 경우에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보수비용이, 3, 4년 안에 뜨는 보수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데크 멈추세요. 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어떻게 의회에다 보고도 안 하고 그렇게 진행되는 거는 의회를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어떤 사업이라는 건 진행하다 보면 변경은 당연히 생길 수 있고 예산도 늘어날 수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사회적인 정서가 지금 태양광도 아니고, 데크도 솔직히 동대문구 할 만큼 했습니다, 넘쳐요. 배봉산 가면 디딜 땅보다 데크 길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데크는, 이후에 저희가 8대가 욕먹을 일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국장님 부탁드리는데 간곡히 그 부분 데크에 대해서는 재검토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공사 일정도 보니까 이미 건축해서 태양광은 이미 11월에 진행이 되지만 데크 하는 부분은 저희가 조경까지 포함해서 내년 2월부터 잡혀진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데크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한테 그거는 아주 정중하게 부탁을 드리고, 그 부분에 계속 진행되면 의회하고 시끄러워지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요. 과장님한테 제가 질의하기 전에 지금 구청사에도 저희한테 보고도 안됐던 핸드드라이어가 다 들어갔는데 지금 자치행정과도 핸드드라이어를 각 동에서 85개소를 했네요, 한 3,600만원 들여서. 이 예산을 저희가 2021년도 할 때 이거 핸드드라이어 예산을 책정해 준 기억이 없습니다.

이거 어디에서 이 비용을 쓰셨는지 이 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