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직설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그런데 솔직히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발로 뛰시는 분들은 더 줘도 된다는 이야기에요. 대신에 안 하고 가만히 앉아서 옆에 거 그냥 이렇게 뭐라고 그럴까 빼낀다고 그러면 좀 그렇지만 옆의 것 보고 그냥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나가는 것도 굉장히 많아요.
아시잖아요. 그거는, 꼭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안 해도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죠?
예. 그래서 제가 홍보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우리 지역 언론보다 사실은 중앙에 홍보하는 게 사실은 맞습니다. 그리고 방송에 사실 TV보다가 방송에서 사실 우리 상주시 나오면 굉장히 반가워요.
저도 반갑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보면 우리 출향인사들도 보면 ‘아! 우리 상주가 나왔네.’ 하면서 굉장히 좀 이렇게 기분이 좋아진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럴 정도로 사실은 이게 홍보가 제대로 되려고 그러면 중앙지라든가 그다음에 방송이라든가 이런 쪽에 많이 사실은 투입을 해야 되요.
홍보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