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이런 말씀을 과장님 말씀 도중에 이런 말씀을 드리면 그거는 정부가 잘못하는 게 있어요. 한전은 전국에 하나입니다. 지자체가 아니에요.
가령 의성 같은데 삼상을 넣으려니까 그 옆에 안계나 거기서 가까워요. 단밀에서 오면 그런데 낙동강을 가도록 그렇게 지금 구조가 되어 있어요. 썩어 빠진 거예요.
그게 사실. 한전에 적자가 얼마건 그런 부분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제가 한전에 각 지방자치단체 같으면 가령 예를 단밀에서 오면 한 500∼600m밖에 안 되는데 여기서는 우물을 건너가서 1억 이상 예산이 들어가도 나 모른다는 식이에요.
그래 놓고 한전에 적자가 많다. 이거 사실 국회에서 이런 질의가 나와야 돼요. 이런 부분은.
그게 현 시스템이에요. 현 시스템. 그래놓고 돈이 없어가지고 우리 지역주민들은 삼상화 예산을 우리 상주시에서는 예산을 잡아 놔도 한전에 자부담 능력이 없어서 못 한다.
참 아이러니해요. 그런 구조적인 부분은 여기서 이야기할 부분은 아닌데 적자가 그렇게 많다고 과장님이 말씀을 하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