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위원 현재 과장님 보셨지만 좀 모양새가 그렇잖아요. 지금 우리 풍물시장 해놓은 게 디자인을 일률적으로 그래 해가지고 이래 보면 좀 생동감이 없어요.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간판개선사업을 했는데 그런 생동감도 없고 어떤 상호만 넣은 거지 도시에 어떤 간판으로써의 모양새라든지 우리가 디자인이 전혀 되지를 않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청리면에도 지금 올해하고 있고 내년도 공성면에 지금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전체적으로 시가지가 살아 움직이는 그런 간판 정도의 어떤 전체 디자인을 해야 된다. 개인 한 집, 한 집 그런 디자인이 아니고 우리 소재지만의 소재지 전체 어떤 바운드리의 디자인을 만들어서 어느 외부사람들이 들어와도 ‘아!’ 하는 그런 어떤 느낌이 올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 이런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효과가 안 있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건 어떻게 도에서 입찰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