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또 2,000만원이 올라왔어요. 우리가 보면 이게 매년 2,000이면 4.5km를 아까 말대로 낮은 데는 안하고 높은데 하다 보면 이렇게 매년 할 필요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생각을 하고, 또 어느 구간이 소리가 나서 이상하다고 내가 1년 전에 얘기했는데 지금도 똑같아, 변한 게 없어요. 둘레길을 돌다보면 소리가 나는 데는 밑에 하자가 있기 때문에 위에가 떨린다고 하더라고, 건물 짓는 사람들이.
그래서 얘기했더니 지금도 똑같아 1년 전에 얘기한 거나 지금이나 바뀐 것이 없어. 거기까지 용역이 안 갔는지 몰라도, 그런 문제도 앞으로, 어디를 용역했는지 몰라도 매년 하면, 안 할 때 있고 할 때 있고 하다 보면, 글쎄 5년을 나눠서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건 우리가 생각해 보고, 그 밑에 천장산 숲길 유지관리에서도 이게 몇 년 됐다 그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