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전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게 50m로 가기는 좀 어려운 방향으로 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그렇습니다. 우리 지금 문화예술회관도 또 언급을 했었습니다만 꼭 앞으로 10년후에라든지 꼭 이런 것을 가지고 대비를 못하는 이런 경우가 있어서 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데 이 부지가, 부지선정하기가 우리시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부지가 없어서 여러 가지 어려운 국면에 처해져 있는데 이런 부지가 정해져 있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예산이나 비용추계 보면 모자란다든지, 기획을 잘못해서 이렇게 짓고 나면 다음에는 절대 움직일 수 없는 쪽으로 그런 쪽으로 갈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우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꼭 이렇게 가야 되는가? 안 그러면 레인을 50m로 조금은 무리가 있더라도 시비에, 가야 되는지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국장님 우리 체육과 문화와, 문화예술 체육 이런 것들이 수평으로 전체적으로 같이 발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상주시의 예산이나 이런 금액들이 조금 남아 있는 거일수록 몇 백억 정도는 많게는 더 사용할 수 있는 돈이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