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그 철길에 보면 굉장히 어두워요. 거기는 항상 보면, 답십리 촬영소 거기다 맨날 벽화를 하지 말고 거기 좀 해 주세요, 어두운 곳에. 아까 우리 과장님 그 말씀 참 잘하시데.
거기에 우리 구청 직원들도 많이 들락날락하고 초등학생도 많이 들락날락하잖아요. 거기 숭인중학교도 있고요. 그런데 거기 양쪽으로 보면 주민들이 너무 어둡다 그래서 예산에 지금 2,000에서 4,000, 지금 증액이 한 8,000 정도 됐는데 증액을 좀 더 해서라도 그러한 부분을 좀, 이왕에 하실 때 100원짜리 하지 말고 200원짜리 좋은 걸로 하세요, 예를 들면.
그래야 장기적인 안목, 우리 동료위원들이 그 부분을 굉장히 많이 지적을 하는데 할 때 질 좋은 걸로, 할 때요. 비 두세 번 맞아버리면 색이 변해서, 바래 가지고 주민들이나 아니면 우리 구 관계자 분들이 열심히 일해 놓고 욕 얻어먹을 수 없잖아요. 돈이 부족하면 증액 좀 더 하세요.
증액해서 그런 어두운 데, 지금 타 구를 예를 들면 지역마다 가서 보면 정말 잘해 놨어요, 지방 같은 데. 우리 서울시, 하다못해 성북구 같은 데, 저는 종로구하고 경계기 때문에 종로구, 중구, 성북구가 제 경계입니다. 4개 구가 있어요.
옆에서 보면 정말 잘 해 놨어요. 어떻게 보면 벽화가 그 지역의 하나의 꽃이거든요. 과장님께서 이왕에 하실 때 그 부분을 좀 신경을 써서, 증액을 더 해서라도 좋게 우리 동대문구를 좀 해 주십사, 제가 다른 거 하나 묻겠습니다. 538쪽에 보시면 체비지를 우리 도시계획위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체비지가 원래 재무과 소관 아니에요, 넘겨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