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남북교류 지방정부협의회 이거를 이 동의안을 보면서 사실은 역대 대통령들도 많이 노력을 하셨을 거예요. 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 제가 알기로는 이명박 정부에서도 북한에 저기 우리 물품을 지원하려고 했는데 거기서 받지 않는다고 해서 적십자를 통해서 제가 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당을 떠나서 어느 대통령이고 남과 북이 통일을 되게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이산가족 찾기, 그래서 그런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사실은 북에 가족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북에 가족을 두고 오신 분들은 굉장히 남북이 통일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굉장히 노심초사하고 마음이 조급하고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방정부에서라도 더 노력해 주시고 그분들이 한 분이라도 더 보실 수 있도록, 지금 연세가 드셔서 돌아가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한 분이라도 더 보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