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여기에 대한 질의라기보다도 사실은 신동욱 위원님이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동의안을 받기 위해서는 사실은 이걸 저희들이 통과시켜주면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아마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예전에 대통령 하셨던 분도 남과 북이 통일이 되면 대박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또 생각이 다른 게 그런 만큼 저희들이 기초단체에서부터 서서히 이렇게 해서 활성화가 되어서 올라가서 정말 한국에서라도 이렇게 많이 노력하고, 또 그러므로 인해서 북한을 조금은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독과 서독도 서독이 많이 도와줬죠. 동독은 그냥 사실은 우리 북한하고 거의, 가난하니까 서독에서 많이 도와줘서 계속 노크하면서 이렇게 해서 통일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그래서 이 동의안은 꼭 필요하지 않나.
그쪽이 그냥 무반응을 한다고 해서 우리도 무반응하고 그런 것보다는 그렇게 해도 우리가 계속 두드리면, 두드리면 열린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최선을 다해서 더 노력해 주시고, 저희들도 이렇게 함께 이렇게 위원들도 함께 이렇게 했으면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