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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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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너무 오래전부터 얘기가 있으니까, 구민들이나 그쪽에 있는 인근의 주민들은 상당히 궁금해 하죠. 그리고 지금 현재 그쪽에서 4억이나 되는 거를 어쨌든 참여해서 따왔다고 하지만 그에 대한 효과가, 주민들이 바라보는 효과가 너무 저조한 거죠. 지금 보면 담벼락에 스테인리스 거울처럼 한 게, 그냥 그거예요.

그런데 밤에 지나가면 그게 밝게도, 빨간 노란 이런 빛 효과는 있는데 전혀 영화의 거리하고는 맞지 않다고, 모니터도 그 자체가 그렇다고 해도 그것도 역시, 사람들이 기대가 뭐예요? TV화면처럼 있으니까 저기 뭐가 나오겠지 기대를 했는데 또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조형물로 가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화의 거리, 뭐라고 그럽니까? 벽화 있잖아요. 그런 거 아직 주민설명회나 이런 거 안 했잖아요?

디자인 이런 거 안 했으니 이것도 더뎌질 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럴 때 좀 심사숙고해서, 지금 그쪽에서 영화 숲 가는, 어린이 숲 가는, 유아 숲 가는데 특수공법으로 해 가지고 입체형으로 돼 있잖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