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리는 기본 배경을 말씀드리면, 지금 패션봉제인들이 많고 어려움이 있고 다 좋아요. 그런데 매년 너무 많은 패션봉제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들이 너무 몰려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타 업종 분들은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현황 파악도 안 되는 것 같고요, 지금 우리 창업지원센터에 있는, 다음 341쪽에도 보면 공용재단실 조성되어 있는데, 끝난 거 아닙니까?
또 예산이 들어가야 돼요? 지난번에 우리가 공모사업을 해서 그 부분도 이렇게 반대의견을 많이 냈지만 이번 한 번만 하면 됩니다하고, 공모사업이라 지원금이 아까워서라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름 많은 협의를 거친 과정에 그러면 직영을 2년인가 당분간 하다가 나중에 자생력을 갖추게끔 하는 조건부 승인이 되어있는 상황인데 지금 그분들은 그냥 ‘물먹는 하마’가 되어가는 게 아닌가 이런 우려가 생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