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공무원 노조를 통해서든 아니면 공무원 게시판을 통해서든 어디다 올려놓으면 이걸 한 번씩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아, 이런 것도 있었는데 내가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아니면 ‘내가 대상자니까 까먹지 않고 지원을 해봐야겠다’, 아니면 ‘내가 받을 수 있는 후생복지 부분은 챙겨 받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나아가서는 그것들이 결산이 잘 이루어져서 해당 부서장도 받을 수 있는 건, 그리고 예산이 확보돼서 지급할 수 있는 건 지급을 해야겠죠. 그런데 지급이 안 되는 포상금들도 꽤 있어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이유도 분명히 알아야 되거든요. 그리고 지급이 됐다면 누가 받았는지, 왜 받았는지에 대한 것들도 필요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관련 근거를 나중에 문제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공적조사라는 걸 쓰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뿐만이 아니라 1,400명이 더 늘어난, 1,400명이 훨씬 넘는 그런 공무원들이 내용들을 명확히 인지해서 그런 데에서 불신이 안 생기도록, 요즘 사회에서 ‘공정’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이 불신이 안 생기면 내부청렴도가 좀 더 올라갈 수도 있고, 하여튼 그런 차원에서 제가 주절주절 말씀드렸는데 그런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은 정리가 확실히 됐으면 좋겠고, 작년에도 제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 올해 또 하는 거는 잘 안 돼서 그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