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요.
지금 현재적으로는 인력이 더 필요해요. 그렇게 보시고요. 본 위원하고 관계되는 지역구 일이라서 제가 발언을 안 할 수가 없는데 낙동강이야기관에 지금 진입도로 가로수라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은데 여기 가로수가 아니고요.
조경입니다. 조경. 그동안 우리 시에서 가장 실패한 사례가 여긴데 이거는 상주가 삼백의 고장이라서 감나무 심어 났던 게 감이 아니에요.
감도 아니고 고욤나무도 아니고 이상한 걸 심어 나가지고 7대 때부터 이걸 지적을 했거든요. 그런데 소관이 없어 산림과에 하면 우리 과 아니라고 그러고 또 관광과 하면 우리 과 아니라고 그러고 이래가지고 지금 몇 년 끌어서 온 건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역사이야기관은 우리 낙동에 내려서 바로 관문입니다. 관광지.
앞으로 경천대까지 가는 길을 뚫고 하면요. 거기 들어가는 길에다가 일반국도나 지방도에 심는 것처럼 이태리포플러나 은행나무 이런 거 심는 개념이 아니고 여기는 정말로 사시사철 꽃피는 나무를 심어야 돼요. 주변 정비하는 이런 사업을 하는데 예산 삭감이 능사가 아니고요.
거기에 지금 모양을 갖추려고 하는데 아마 설명이 부족했거나 그런 것 같은데요. 이거 예산 삭감하고도 사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