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책이 아니라 영상화되면 우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올려도 되고, 홈페이지에 올려도 되고 의원들한테 전달을 하거나, 특히나 주민들한테 전달할 때도 500명이 아니라 5,000명, 50,000명, 500,000명한테도 뿌릴 수 있는 거죠. 그 파일을 잘해서 요즘에 어르신들도 카톡 다 하니까 카톡으로만 뿌려도 되고. 그러면 책은 필수적으로 꼭 이렇게 있어야겠죠?
그런데 500부 제작 배포용으로는 책은 이제는 안 맞다, 특히나 홍보물 같은 경우, 이게 결국은 홍보물 아니에요? 결국은 홍보물인데 어떤 비전을 제시하는, 종합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기획예산과에서 업무를 하는 것 같은데 개념상으로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상을 잘 제작해서 필수적인 책이야 근거 자료용으로 10부, 20부, 100부 갖고 있을 수는 있겠지만 배포용 500부는 선정부터 해서 좀 아닌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잘 검토해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이게 과가 조금 넘나드는 부분인데 어쨌든 총괄 기획부서니까 말씀을 드릴, 어떻게 보면 행정지원과 업무기도 한데요. 지금 기획예산과에도 보면 325페이지부터 해서 326페이지까지 하고 그 이후에도 포상금이 많아요. 329페이지에 소송 수행에 대한 포상금도 있고 여러 가지 포상금이 많거든요?
사실 이런 부분들이, 제가 만약에 공무원 노조위원장이면 이런 부분들이 정리된 자료가 있을 거 같아요. 결국 노조에서 그런 거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우리 구의 공무원들은 얼마나 많은 지원, 그러니까 내가 열심히 해서 받는 것이 결국은 포상이고 또 지원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행정지원과에 예산 심의할 때 제가 산출, 종합적으로 한 번 보자 그랬어요. 그랬더니 정리한 자료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 건데 올해 공무원, 적극 우수, 효행공무원, 사업유공 공무원, 우수 공무원 뭐 많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정리된 자료가 어느 부서에서든 한 부서에서 책임을 지고, 각각 지급은 달리하겠지만 어쨌든 종합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그것들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서 그것들이 결국은 예산이 오르고 내리는 거는 그쪽 차원에서, 공무원 후생 복지 차원에서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각 과가 너무 나눠져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아는 것만도 감사담당관실에도 있죠, 그리고 아까 얘기한 행정지원과도 지금 기획예산과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종합을 해볼 필요가 있고, 종합적으로 봤을 때 과하게 늘어나는 건지 아니면 좀 부족한 건지 과부족을 따져 볼 필요가 있고, 이게 후생복지 차원의 어떤 우수하다기 보다는 공무원의 신분으로서 임신 직원 편의용품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지금 기획예산과랑 해당이 없지만 이왕 정리하는 김에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 그리고 내가 잘하면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내가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그리고 내가 추가적으로 잘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이거를 두 가지로 나눠서 그거에 대한 각 과를 다 종합한 그런 자료들이 있으면 예산 심의할 때, 그런 부분들이 자칫 우리가 잘못해서 예산을 삭감하거나 이럴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백데이터가 있으면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쉬울 것 같고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공무원 사기진작하고 이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좋을 것 같아서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은 과장님뿐만 아니라 국장님께서도, 행정국장님 하고도 잘 상의해 보셔서 그런 부분들을 정리해 주시면, 모든 부서를 다 종합해서 아까 말씀드린 걸 정리해 주시면 그런 부분에 공무원의, 직원들의 직접적인 지원에 관련된 예산이 심의될 때 좀 잘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부탁드리고요, 아까 책자 부분에 대한 예산이 내년에 통과된다면, 제가 그걸 말씀을 한 번 드려봤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