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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9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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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요즘에 스마트폰 가지고 카카오 버스 딱 해 갖고 시간 맞춰 나와요.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버스를 안 타거나 택시를 안 타면 제가 의회로 못 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필요가 있겠어?’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지금 지역 안배해서 80개인가 설치했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이 단 5분, 3분인데도 너무 따뜻하고 좋다는 표현을 해요. 저희는 지역 안배하고 80개를 했으니까, ‘절반만 해 봐라’ 추경 때 이랬었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은 그건 모르잖아요. ‘왜 우리 앞에는, 우리 동네는 안 해 줬어?’ 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해당 과에서는 지역 안배를 했어도. 그래서 생각보다 주민들의 반응이, 우리 구민들이 편리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구민들이 이렇게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제가 질의드릴 거는, 어쨌든 온열의자는 그렇게 구민들 호응이 좋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쿨링의자 구매를, 지금의 전기가 여름에 있잖아요. 이 온열의자를 앉아본 그대로 매끈하게 있잖아요. 그런데 그 위에다 쿨링의자를 덮는다는 얘기인가요?

어떻게 덮을 생각이신가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