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613쪽 하나 더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 얘기했다시피 성북천과 정릉천에는, 지금 정릉천은 정말 형편없이 볼 수 없고요, 일을 해야 할 지경에 있고요. 금년도에 예산이 어느 정도 소진이 됐으니까 내년도 예산에, 저도 국회의원님들한테 얘기해 가지고 거기에 다 해서 14억정도 예산이 확보가 됐습니다, 내년 예산에.
정릉천, 성북천 유지관리비로 준설 및 해서, 그런데 중랑천에는 막대한 돈을 갖다가 퍼붓고 있어요. 쉽게 얘기할게요. 퍼붓고 있는데 우리 성북천과 중랑천에는 시내 복판이라고 봐야 해요, 동대문구에, 정릉천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근데 예산은 현저하게 잡지 않았어요. 근래에 저희가 들어와서 과장님, 국장님, 팀장님들이 워낙 일을 잘하니까 전년도부터 예산을 잡아서 조금씩 일을 하는데 아직도 성북천은 ‘70년대 수준이다, 정릉천은 더더욱. ‘70년대 수준이라고 보는데 우리 구에서는 지금 예산을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