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아니, 어떻게 구현하시려고 하시는 겁니까? 많은 공동체 가족들이 저희 서울 도심에도 있어요. 우리 성동구에서 이거 해보고자 하는 거 아니에요?
완전 일상에 100%의 공동체가 될 수도 있겠지만 먹거리 공동체가 될 수도 있고 교육 공동체가 될 수도 있고, 이런 것들 얘기하시는 거 아닙니까? 뭐예요 이거, 1인 가구 어떻게 사회적 가족을 하려고, 지금 여기 가장 중요한 정의에다가 넣어 놓으셨잖아요. 그런데 주요내용에는 공유주택, 공유주방이에요.
공유주택을 하고 공유주방을 하면 1인 가구가 지원이 되는 겁니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청년들은 주거불안 때문에 월세가 힘들고 여성은 안전하지 않아서 불안하고, 다 이해됩니다. 그러면 이게 해답입니까?
공유주방으로 불러내 가지고 같이 음식 만들고 조리하는 거 가르치고 그러면 그 불안들이 다 사라집니까? 그리고요, 이 조례 타 구 거 그냥 베껴서 정리한 걸로밖에 안 돼요. 다 공유주택, 공유주방 들어가 있으니까.
그런데요, 동대문하고 마포구는 또 공유주방이 없어요. 그러면 왜 없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죠. 우리 이미 공유주방 넘쳐나고 있습니다, 놀고 있습니다.
몇 억씩 들여서 그걸 왜 또 설치해야 되는지 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거 조례 만들기 전에 이미 사업으로 가져왔을 때도 지적했는데 결국엔 이 조례로 가져오셨네요. 네, 알겠습니다.
또 다른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