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단 예산만큼은 인풋 대비 아웃풋을 생각 안 해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냥 구색 갖추기용이나 전시행정용이나 보여주기식 이런 예산은 가능하면 지양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정보화도서관에서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많은 사업을 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거는 좋은 건데 실효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연 4차 산업혁명 통합프로그램을 했는데 거기에 오신 분들이 수강을 하고 참여한 분들의 능력이나 이런 게 많이 향상이 되고 향후에 이 프로그램을 참여함으로써 얻어가는 게 크면, 비용대비 좀 효과 측면이 크다면 해야 되겠죠. 오히려 더 육성을 해야 되겠죠, 많은 예산도 들이고.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그만둘 필요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예산을 떠나 우리 도서관장님께서 좀 더 심도 있게 현황을 제일 잘 아실 거니까요. 이런 거 안 한다고 도서관장님 일 열심히 안 한다고 보실 분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좀 예산편성과 업무조정을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끝으로 84쪽에 보시면 제일 하단부에 파견직원 비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특근매식비하고 뒷면에 또 86쪽에 가면 여비가 있습니다. 파견 직원은 어느 분이 파견이 와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