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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309회 제5행정기획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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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정기간행물이 많이 발행이 되니까 많으면 많을수록 실제적으로 어떤 분이 어떤 걸 찾을지 모르니까 그거는 좋으나, 그런데 95종이나 도서관에서 부수를 보신다는 거는 이것도 사실 너무 과한 숫자가 아닌가, 그리고 그 전에도 많은 지적사항이 있는데 물론 10종정도를 줄이셨다고 하지만 그래도 95종도 너무 과하지 않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양하게 구비해 놓고 다양한 분들이 보시는 거는, 의도는 너무 좋지만 그래도 95종, 신문도 지금 17종이나 본다는 거는 이거는 진짜 여전히 너무 과하다는 생각을 접을 수가 없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을수록 좋긴 하겠죠. 하지만 만약에 어떤 한 분을 위해서 한 권의 간행물을 사실 구비한다는 거는 무리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거에 대해서 좀 더 줄일 생각은 있으신 건지, 그리고 필요성은 어떤 간행물을 어떤 분들이 얼마나 수요를 가지고 보고 계신지에 대해서 좀 한 번 체크도 해 보실 필요가 있고, 그런 거 한 번 체크는 해 보셨나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