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동대문, 다른 구는 일단 차치하고라도 동대문 구민이 그 광고 현수막을 보고 청풍유스호스텔이 우리 동대문 시설이라고 알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좀 의문이 가거든요? 그리고 나름 보면 공단 측에서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만 행사가 있고 하면 팸플릿도 제작해 오셔가지고 홍보활동도 하고 나름 소식지에도 홍보하고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홍보는 열심히 하는데 제가 봐서는 이름부터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이름부터. 굳이 유스호스텔 하지 말고 동대문 콘도 이렇게 쉽게, 우리 동대문에 콘도 있나?
예를 들면 그런 호기심도 자극하고 아, 이런 시설이 있구나, 알아야 이용을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구민들도 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청풍, 이름은 멋있는데 동대문하고는 전혀 상관관계가, 유추 이미지가 떠오르지를 않아요. 그래서 개명부터 한 번 다시 좀 검토를 해 줬으면 하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