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전범일위원입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공단 직원분들이 코로나 때문에도 애를 많이 쓰시는 와중에 사업장이 또 더 늘어났습니다. 보니까 더 애를 쓰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예산을 이쪽 사업장에다가 다르게 공단본부로 보내고 이러다 보니까 사업장별로 봐서 증감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요, 이번 예산은. 전체적으로 보면 금년도 예산을 봤을 때 세입과 세출을 대비해 보면 전년도에는 지금 한 100억 가까이, 98억이 되나요? 하여튼 공단이 수익을 내는 그런 기관은 아니지만 그 정도로 적자를 보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도 보면 세입·세출만 단순히 비교해 보면 97억 정도가 적자인 상태로 갑니다.
그런 와중에도 지금 보면 공단에서는 나름대로 사업장별로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는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세세한 부분에 각 사업장별로 저를 비롯하여 동료위원님들께서도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하리라고 보고요. 본부장님, 먼저 40쪽 상단에서 두 번째 항목에 보면 공고료 해서 임원모집 공고를 2회 정도 내시려고 하시나 봐요?
그래서 지금 이게 큰 금액은 아닙니다만 66만원이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전년도 같은 경우에 보면 동일한 항목으로 180만원 정도 편성이 돼 있었거든요? 임원이라고 하면 지금 공단의 이사장님하고 본부장님 외에 또 임원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