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수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광고를 골라서 버스 래핑에 광고를, 광고 종류마다 좀 다르게 광고해 달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것 같은 경우는 물론 날짜가 지나서 광고가 계속 돌아가고 있으니까, 물론 그것을 고양시의 어떤 부분에 보면 ‘고양시에서 이런 축제를 했구나.’, ‘고양시에서 이런 큰 행사를 했구나.’ 하는 면에 있어서는 광고가 좋아요. 광고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이 기간이 끝나도 광고되는 것은.
그러나 이것을 보시는 시민들이 착각을 일으킨다는 거지요. 저는 관련자이기 때문에 ‘어? 저거 행사 끝났지.
저것 다 끝나서 못 보는데.’, 그런데 그런 것을 자세하게 보시지 않은 분은 그 날짜 같은 것 이런 것을 제대로 못 보고 ‘이것이 어디에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만 하세요. 왜냐하면 아무래도 우리가 모니터로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면 앞에 있는 모니터에서 무슨 축제 이런 것만 딱 보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가 아닌 정보의 오류화를 겪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시정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왜냐하면 ‘아, 고양시에서 RAD를 해?’, ‘나 드론에 관심 있는데’, ‘로봇에 관심 있는데’, ‘AI에 관심 있는데 한번 가 봐야겠다.’ 그런데 갔는데 없어. ‘어?
있었는데, 뭐지?’라고 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염두에 두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