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게 지금쯤은 나와야 되는데 한 번도 안 돌아보고, 또 제가 구정질문을 했던 게 우리 의회에서는 그쪽 통로를 다 이용을 하잖아요, 나가서 식당을 가면. 근데 맨날 흡연하는데, 저희 뿐아니라 흡연하는 분들도 불편해요. 눈만 마주치면 막 이렇게 고개 숙이고 하잖아요.
그래서 흡연자든 비흡연자든 서로 편하게 하고, EM발효기도 좁은 통로에 있어서 불편하고 자동판매기도 마찬가지예요, 음료 있잖아요. 그것도 옮겨달라고 했었고, 안 그래도 이렇게 돌아가면 저쪽 라인에서 나오는, 지금 겨울이면 바람막이를 해놔서 그것도 툭 튀어나와 있어서 엄청 불편해요, 저희들은. 그것에 대해서 한 번도 말을 안했었거든요.
겨울 한 철 좀 불편하게 다니자 했는데, 저희는 어쨌든 그 통로를 안 지나면 안 되잖아요, 점심식사 때. 항상 식당이 뒤쪽으로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