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제안할게요. 우리가 사실 공간이 없는 게 가장 문제지만 한 번쯤은 경기도 31개 시군구에 집단민원이 오게 되면 어떤, 어디나 민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한 우수사례의 시군구를 견학 한번 해 보셔야 돼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현장에 가보면. 제안을 드릴게요. 최소한 1년에 한두 곳은 지정해서 실무 담당관하고 직원들이 가서 어느 공간에서 어떤 상담을 하고 있는지 그쪽하고 미팅을 하고 그런 매뉴얼을 준비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봐요.
그것 없이 갈등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좋은 것은 공간이에요. 두 번째는 오시는 민원인들이 아늑한 공간에서 미팅을 통해서 그 지역의 여러 가지 현상을 대화하고 이렇게 되어야 해요.
분위기가 또 있어야 돼요. 와서 소리를 지르지만 아늑한 분위기에서는 잠잠합니다, 사람들이. 소파 같은 것도 아늑하고 의자 같은 것도 공간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A부류, B부류, C부류까지 생각해서 이런 분들은 이런 공간에서 미팅을 하고 본인이 하면 본인과 관련된 부서들을 다 배치시켜야 돼요. 원스톱 서비스를 해 줘야 돼요. 이걸 고양시는 못 하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