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조례도 조례고 이 사업이 너무 필요한데 그냥 대세니까 기계 사놓고, 주민들이 원하니까 사놓고, 그 다음에 손대지 않는 거. 아까 국장님이 주민들이 원해야 되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으로 한다는 말도 저는 잘 공감이 안 되고요. 필요하다면 구 재정으로 해서, 특히 우리 구는 마장동 우시장이 있고 아까 은복실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대량생산이 필요한 곳이 있잖아요.
그게 꼭 주민참여예산으로 가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는데, 참여하고 싶어도 EM 발효액을 친환경적으로 쓰고 싶어도 아직까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유센터에서 저희 성동구 이미 EM 발효액 체험단이라는 걸 모집해서 잘 운영되고 있는데 그거는 혹시 같이 협업하고 계십니까?
지금 모르신다는 거는 같이 하고 있지 않다는 걸로 제가 받아들이면 될까요?